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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부] 바쁜 병원 원장님을 위한 차량 관리 서비스
2016/11/23 10:02

 

안녕하세요. 마이마부 CM (Car Manager)입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고객님 가운데 분당에서 병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의 마이마부 활용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원장님은 서울 자택에서 병원까지 매일 출퇴근하는 거리가 왕복 40km입니다.
애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만만치가 않죠. 
하지만 하루를 같이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애마에 경고등이라도 뜨면 굉장히 난감하겠죠?

물론, 엔진오일 쯤이야 평상시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서비스센터에 맡기고, 탁송을 통해서 받으면 되겠지만, 
(이 경우도 택시 타고, 분당까지 왔다갔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만...)

고장의 경우라고 하면,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 가는 상황에 어디가 고장인지, 어떻게 수리를 했는지 잘 모르겠고, 
잘 수리가 되었는지 걱정이 되면서, 차에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면 어김없이 스트레스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 거죠.
누군가 내 차를 자기 차처럼 관리해주고, 직접 픽업해서 오일도 교환해주면 좋을텐데~
​병원을 운영하시거나,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배우자, 지인, 혹은 직원을 통해 서비스를 맡겨서 진행을 해온 분들도, 부탁에 대한 미안한 마음 뿐만 아니라 제대로 수리가 되었는지에 대한 불안한 마음까지 있으실 겁니다. 

특히, 차내에서 나는 소음이나 미션이 불규칙하게 튀는 문제로 서비스를 방문하게 될 경우, 스트레스는 더 심하게 되지요. 
서비스 직원과 같이 시승하면 정상으로 작동하고, 집으로 가지고 가면 이상하고, 다시 서비스센터에 가지고 가면, 이상이 없으니 타라고 하고. 답답할 노릇이죠. 화를 내 보기도 하지만, 오히려 서비스 직원은 이 정도면 운행하시는데 문제 없으니 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이런 서비스 받으려고 비싼 돈 주고 외제차를 구입했냐고 또 화를 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원망의 눈초리 뿐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마이마부 차량관리 서비스를 받으시는 고객님의 실제 사례입니다.

​만약, 자동차 전문가가 차를 맡겨도 똑같이 대응했을까요?
수입차 서비스센터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 차를 가지고 갔어도 똑같은 대답을 했을까요?
자신있게 많이 다를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욱 꼼꼼히 살펴볼 것이고, 이 정도면 문제없으니 그냥 타시라는 말은 안 나왔을 겁니다.
프로들에게 어설픈 설득이 통할리가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원장님들의 차를 내 차처럼 관리해주는 서비스 "마이마부" 차량관리 서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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